2013.05.01 01:00

조금만 기다리렴 곧 오실꺼야.


'일상_소소한 재미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놀이터  (3) 2013.05.08
파란요정님을 기다리는 피노키오  (2) 2013.05.01
달이 차오른다!  (2) 2013.04.22
Posted by Blue_friday

댓글을 달아 주세요

  1. 시가이 2013.05.02 09:13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오잉~~ 피노키오 인형이군요?? 왠지 아련한데요 ㅎㅎ

    • Blue_friday 2013.05.02 11:26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

      유아 장난감 박람회에 가서 너무 예뻐보여서 거금주고 샀는데 딸이 가지고 놀지 않는다는게 함정입니다.ㅠㅠ 너무 무거워요! 인테리어 소품처럼 되어 버린 불쌍한 피노키오입니다.ㅠ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