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3.05.01 23:35

구청에 일보러 갔다가 점심시간이라는걸 생각 못한 덕분에 우연히 생긴 30분에 여유.

그 속에서 무작정 셔터를 눌러보지만 맘에 드는 사진은 거의 없었습니다.

그나마 오늘도 햇님이 불쌍히 여겨 한 줌 빛을 나눠 줍니다.

고맙습니다. 햇님!




Posted by Blue_friday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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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시가이 2013.05.02 09:13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빛 자체로 너무 이쁜것 같아요~~~